주관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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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그린뉴딜 엑스포' 주관사는

넘버원 리얼타임 경제미디어로서 ‘투명한 시장 만들기’를 기치로 1999년 9월 22일 설립한 ‘머니투데이’는 2000년 1월 1일 온라인 뉴스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2001년 6월 19일 오프라인 경제신문을 창간하며 국내 최초 온·오프라인 미디어를 완성하는 등 대한민국에서 가장 성공한 선도적 비즈니스 뉴스매체로 성장해 왔습니다. 유럽지역 주요 언론사들로 구성된 ‘뉴 미디어 전략참관단’은 글로벌 미디어 컨설팅그룹 ‘이프라(ifra)’ 주관으로 2007년 3월 본사를 방문, “독립된 온라인 언론에서 출발, 오프라인과의 융합을 이뤄낸 사례는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힘든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242명(2017년 3월 말 기준)의 기자들이 정치·경제·사회를 중심으로 각종 비즈니스 뉴스는 물론 엔터테인먼트와 페션·뷰티에 이르기까지 관련 전문 뉴스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미디어 시장의 리더로 자리 잡았습니다.

준비중입니다. 2020년 행사 소식으로 만나겠습니다.

문의

그린뉴딜 엑스포 사무국
070-7434-0415
khexpo@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