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맵

logo

'2021 그린뉴딜 엑스포'는 대한민국 미래와 함께 합니다.

그린뉴딜은 코로나19(COVID-19) 경제 위기를 극복할 새로운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민 삶의 질을 개선하는 동시에 전세계적 투자확대 등에 따라 일자리는 물론 신산업 창출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크리스탈리나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올해 7월13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환경부 장관 화상회의에서 '녹색 경제' 전환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그는 "정부가 대규모 재정 조치를 통해 공공자금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녹색 투자'를 가속화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탄소는 톤당 약 2달러에 거래되지만 파리협정의 목표를 달성하려면 톤당 75달러 수준이어야 한다"며 "따라서 우리는 탄소 가격 상향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역시 지난해 연말 내놓은 '고용 전망 2020' 보고서에서 "녹색 산업과 필수 인프라에 대한 공공·민간 투자를 유지하고 일자리 창출을 촉진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수소산업은 그린뉴딜이 지향하는 저탄소ᆞ친환경 경제의 핵심 산업이 될 것입니다. 글로벌 컨설팅업체인 맥킨지에 따르면 2050년 전 세계 수소산업은 2조5000억달러의 부가가치와 누적 3000만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50년 대한민국도 수소산업으로 인해 연간 약 70조원의 경제효과와 약 60만명의 고용 창출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됩니다.

머니투데이는 한국형 뉴딜, 특히 그린뉴딜의 성공적인 추진과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따른 수소산업 생태계의 안정적 구축을 위해 올해 9월에 ‘2021 그린뉴딜 엑스포’을 개최합니다. 이를 통해 그간 수소산업을 비롯한 그린뉴딜 관련 산업에 대한 국내·외 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국내·외 연구기관·전문가들까지 총출동하는 콘퍼런스를 통해 그린뉴딜 추진 방향과 수소산업의 미래를 제시합니다.

준비중입니다. 2020년 행사 소식으로 만나겠습니다.

문의

그린뉴딜 엑스포 사무국
070-7434-0415
khexpo@mt.co.kr